수원시 영통구 송 이비인후과, 매탄2동 취약계층 위해 '나눔 후원금' 전달 |
| 2025-06-19(목) 17:40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소재한 송 이비인후과(원장 송선복)는 지난18일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송 이비인후과는 지난 2018년부터 분기마다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탄2동뿐만 아니라 병원 소재지인 원천동을 비롯 인근지역인 매탄1동, 우만2동에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주거비를 비롯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되며 지금까지 약 600여 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적 급여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와 민간 자원 연계가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가구 등을 열심히 발굴해 후원금이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