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평택 애향아동복지센터서 노후시설 보수 봉사활동

- 등나무 기둥 보수로 여름철 야외 쉼터 제공

2025-08-21(목) 17:24
/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20일 평택시 애향아동복지센터에서 노후 야외시설 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기간 방치돼 훼손된 등나무 기둥과 그네 의자를 보수함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GH는 10년 이상 애향아동복지센터와 인연을 이어오며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시설 개보수 지원, 정원 리모델링, 평상·파라솔 기부 등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해오고 있다.

그간 현장 사업단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해왔으나 이번에는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도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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