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가평군농협, 가평 수해피해지역 취약계층 지원 쌀 3200kg 기부

-집중호우 피해지역 가평군소재 복지단체 전달 예정

2025-08-27(수) 17:38
황보흠 가평군농협 상임이사, 심우석 가평문화원 사무국장, 장동규 가평군농협 조합장, 정용칠 가평문화원 문화원장, 홍성범 농협생명 북부사업국장 / 경기농협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이 가평군농협(조합장 장동규)과 함께‘희망농업·행복농촌’실천을 위한 쌀 나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7일 가평군농협 본점에서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행사에는 정용칠 가평문화원장, 장동규 가평군농협 조합장, 홍성범 농협생명 북부사업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생명과 가평군농협이 공동으로 농촌 취약계층 대상 나눔을 전개하고 범농협 쌀 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부물품은 쌀 10kg 320포(총 3.2톤, 약 1000만 원 상당)로,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가평군에 위치한 가평문화원에 전달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

NH농협생명 홍성범 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군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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