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울림데이' 8회차 성료 |
| 2025-10-19(일)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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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관계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어울림데이' 8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적기업인 ‘공예문화협회’ 및 ‘(주)더 즐거운교육’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특화사업으로 ㈜더즐거운교육 3회, 공예문화협회 5회로 이날 8회차 수업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독거노인들은 노래를 부르며 자기소개를 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고체 비누 만들기를 진행했다. 고체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인지 자극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 간의 친목 도모에도 효과적이었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독거노인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간 유대감이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어르신 15명 대상으로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조사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복지 사업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