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신년인사회 참석 김동연 "주권정부와 길 함께 열 것"

-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한국 대도약과 국민통합 위해 함께 뜻 모으는 자리"

2026-01-04(일) 15:26
▲ 지난 2일 신년인사회 뒤 이재명 대통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와대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6년, 우리 국민들의 삶은 더 달달하게, 대한민국은 더 당당하게 서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330일만에 돌아온 청와대에서 신년인사회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대한민국 대도약과 국민통합을 위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새해 소망 메시지를 하나씩 제안하기도 했는데, 제가 제안한 메시지는 '달달하게, 당당하게'였다"며 "경기도가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길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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