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신년인사회 참석 |
| 2026-01-08(목)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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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지난 7일, 경기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기복지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병길 의원은 축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함께 약속하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한 해 동안 현장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도민의 일상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경기복지는 결코 책상 위에서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며 “그 중심에는 늘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계셨고,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곧 경기복지의 역사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매일 현장에서 증명해 주고 있다”며 “그 숭고한 헌신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의회의 책임을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만 경기복지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원칙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병길 의원은 “2026년이 연대와 희망 속에서 경기복지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인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남양주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경기복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병길 의원은 축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함께 약속하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한 해 동안 현장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도민의 일상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경기복지는 결코 책상 위에서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며 “그 중심에는 늘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계셨고,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곧 경기복지의 역사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매일 현장에서 증명해 주고 있다”며 “그 숭고한 헌신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의회의 책임을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만 경기복지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원칙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병길 의원은 “2026년이 연대와 희망 속에서 경기복지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인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축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남양주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경기복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