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 - "연천의 미래 끝까지 책임질 것" |
| 2026-03-30(월)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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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30일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더 큰 책임과 사명을 안고 굳은 각오를 밝힌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윤 의원은 초선 도의원으로서 지난 임기동안 경기북부 발전의 주요 기반인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농업기술원 북부 R&D센터, 도의회 의정연수원 등을 연천에 유치하며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다양한 도비 확보를 통해 R&D·생태·공공 기능이 결합된 연천 발전의 기반을 만드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낸 점을 재선 도전의 근거로 제시했다.
윤 의원은 이날 10대 핵심공약으로 △연천형 일자리 1,000개 창출 △청년 창업지원금·임대주택 확대 △광역교통망 개선 및 도로망 확충 △공공의료 접근성 확대 및 돌봄 체계 강화 △농가소득 증대 및 청년농 육성 △UN군 화장장, 제1땅굴 등 평화안보관광자원 개발 △군사·환경 규제 완화 △교육시설 현대화 및 미래교육 지원 △체육·문화·복지시설 확대 △소상공인 지원 확대 및 지역상권 강화 등을 제시했다.
윤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직접 뛰며 정책을 설계하고 성과를 만들어왔고 이제 그 성과를 완성으로 이어가겠다"며 "경기북부 대개발의 책임자로서 연천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