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4·19 정신 계승…자유민주주의 역사 이어가겠다”

2026-04-17(금) 17:32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자유를 지키기 위해 불의와 독재에 맞섰던 4·19혁명의 정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이라며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명시된 4·19 민주 이념은 5·18 민주화운동과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며 ‘보통 사람이 만든 민주주의’의 역사를 완성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수많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4·19 정신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계승해 자유민주주의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끝으로 “민주 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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