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청사 가정의 달 맞아 16일 마술 등 복합 문화행사 열어 |
| 2026-05-13(수)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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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가 16일 오후 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마법 같은 5월, 가족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 라는 제목의 이번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체험, 독서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행사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문화와 놀이,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마술 공연과 가족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다.
전문 마술사가 풍선매직, 버블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마술 등을 선보이며 현장 몰입도를 높인다.
공연 이후에는 보드게임과 AI 오목 체험 등으로 구성된 ‘가족 오락실’을 운영해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한다.
또 이날 도서관 내에서는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베스트셀러 도서를 별도로 전시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부모와 자녀가 책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는 독서 소통의 시간도 제공한다.
마술 공연은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까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경기평화광장도서관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