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초록우산에 농촌아동 지원물품 1억원 상당 후원

- 2026년 2분기 경상남도 10개 군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예정

2026-06-01(월) 17:34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과 최홍석 NH투자증권 ESG추진부장이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NH투자증권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농촌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쿠키세트와 문구세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기부물품은 경상남도 10개 군 현장을 통해 농촌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인미 본부장은 “NH투자증권의 후원으로 전국 농촌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의미 있는 물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초록우산도 현장에서 세심하게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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