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8일 개장…전 품목 30% 할인 |
| 2026-06-05(금)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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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오는 8일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도는 개장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직매장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선채소와 과일, 가공식품 등 매장 내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회원 한정 3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 말까지 구매가격의 5%를 탄소중립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는 8일 오전 10시30분 로컬푸드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수원공유냉장고와 '기후먹거리실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내에서 판매되는 농특산물 음식을 필요한 사람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만든 '수원공유냉장고'에 기증한다.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앞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담뜰에서 매월 2회 금·토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 바 있다.
농수산진흥원은 행사 기간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