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양주서‘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 |
| 2026-06-24(수)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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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4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 공무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양주시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공공임대주택 유형별 특성과 주요 주거복지제도 이론 및 실제 현장사례 중심으로 구성됐고,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전문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지난 17일 남양주시에서 시작한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은 올해 11월까지 도내 12개 시·군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센터는 공무원 및 주거복지 담당자부터 자활사업 참여자, 청년,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충하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및 도 내 지역별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는 ‘경기주거복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포털을 통해 1:1 상담을 신청하면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주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