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신임 사무처장에 진용복 전 도의원 임명 |
| 2026-08-31(월)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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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신임 사무처장에 진용복 전 경기도의원이 임명됐다.
도의회는 31일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인 사무처장에 재선의 진용복 전 경기도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진 신임 사무처장은 1962년 용인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정치권 입문에 앞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맡는 등 보육 현장에서도 활동했다.
이후 2014년 제9대 제10대까지 두 차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도의원 재임기간중 의회운영위원장과 부의장을 거치며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진 사무처장은 의정활동기간중 우수 도의원상 및 베스트 도의원상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보육유공표창등 다수의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