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상뉴스시대 개막
* 2000년대 초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발전을 거듭해온 저희 <매일방송>과 일간<매일신보>가 최근 가일층 화려해진 뉴스영상 시대를 맞아 더욱 보강된 영상뉴스 시대를 열고자 다시한번 도약의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매일방송과 자매 일간신문 <매일신보>는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을 권역으로 새로운 각도에서 한국 사회의 핵심적 정치. 경제. 사회. 기업. 문화. 연예. 스포츠. 방송 등 전 분야를 중점적으로 취재 보도해 나갈 또하나의 새로운 영상뉴스 보도매체로써 그 책임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 이에 본사는 오프라인 전국 종합일간지인 <매일신보>의 자매사로 이미 온.오프라인의 두 영역을 모두 관할하고 있으며, 한국 언론사에 또하나의 새로운 형태를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뉴스방송 채널로 성장시켜 나갈 <매일방송>은 이제 제1채널라인인바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차 본사의 회심의 역작이 될 것입니다.
* <인터넷영상뉴스보도국>의 뉴스를 다각화해 이곳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뉴스들이 색션별로 종합 보도되는 시스템입니다. 본사의 각종 자매사들의 신개념 종합 보도시스템을 기대해 주십시오.
발행인 대표이사 박한웅/ 편집인 겸 편집국장 최용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