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8.12.09(일) 16:5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사설
칼럼
오피니언
기자수첩
사건25시
특별기고
독자기고
소비자 고발
건강상식

제 7대 평택시의회 양경석부의장

2016-01-17(일) 14:57
안녕하십니까 46만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시의회 7대 전반기 부의장 양경석 의원 입니다.

항상 기쁨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고 우리 평택시의회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Q. 3선을 지내시면서 스스로를 평가한다면

삼선이 길다하면 길고 (짧다 하면)짧은 거 같은데 아직도 참 모자란 거 같습니다.

시의원이라는 것은 주민의 대표로서 주민을 대변해서 우리 평택시의 발전이나
그런 것을 대신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의원이 되면서 시민들의 많은 격려를 받았고
또 우리 지역의 미군기지 공사로 인한 불법 건설 폐기물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였고,

요즘에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수급자분들 같은 외롭게 사시다가 외롭게 쓸쓸히 돌아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례 조례안을 했다는 것이 성과로 봅니다.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고 또 지금 어떻게 보면 소통도 안 되고 지역의 발전을 할 것이
참 무궁무진하게 많은데 뭔가가 잘 매끄럽게 돌아가지 않는거 같아서
시민들과 집행부 간의 소통, 조율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Q. 현재 평택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었인지?

다들 아시겠지만 평택시 같은 경우에는 120만평의 삼성전자 반도체 1단계 착공을 했고,
LG산업단지, KTX역사가 생김으로 해서 지제역사 주변의 개발,

잘 진행은 되고 있지 않지만, 성균관대학교가 들어오면 브레인시티 창단
그동안 30년 동안 묶여있던 평택호 개발이 심의를 통과해서 묶여있던 것을 평택의 관광자원 인프라가 가능하고

평택항도 배후단지를 또 그동안 법이 잘못되어서 그것을 되찾아왔기 때문에 그곳을 중점적으로
앞으로는 평택항이 중점지 역할이 돼서 굉장히 그런 것이 많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만 개발 뒤에는 어떻게 보면 뒷면에 있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 것을 문제는 있지만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기업들이 들어오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세수도 중요하지만
우리지역의 젊은 층들의 일자리 창출이 병행이 되어야 만이 우리지역에 삼성전자가 들어오고 KTX들어오는 게 중요하지, 일자리, 젊은 층들이 다 밖으로(나가게 됩니다.) 일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 세대는 복 받아서 그래도 어떻게 됐던 일자리가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같은 경우엔 스마트시대가 되다 보니까 자꾸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기업유치)를 받지만 일자리 창출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우리 지역 젊은층들이 외지로 나가지 않고 지역에서 생활하고
살 수 있는 그런 틀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Q. 향후 지방의회의 발전방향과 과제에 대한 견해

우리 지방자치가 1991년에 부활이 돼서 지금 25년간 하고 있는데
굉장히 많은 발전이 되었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아직까지 100프로의 순수 지방자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게 좀 아쉽고
앞으로 그건 중앙에서, 국회에서 변화가 있어야겠지만

중앙의 기득권을 지방에다가 좀 많이 내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에서 손을 내줘야 하거든요 그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치가 되려고 한다면 그런 의결권이 있지만 상위법이라는 게 너무 강하다 보니까
안되고,

지금 같은 순수 지방자치가 되려면 정당공천이 기초의회 같은 경우에는 없어야
우리가 중앙정책이나 그것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지방자치이지...

우리 평택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그런 것을 해야 하는데
지금 공천에 대해서 묶여있다 보니까 한계가 많습니다, 의정활동 하다보면

그러다 보니까 첫 번째 모순되는 것이 개원 시작하면서 상임의장 선거나 그런 것을 했을 때 보이지 않는 손들이 보이기 때문에 파행(운영)되어서

시민들의 눈에 의원들이 밥그릇 싸움한다는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방의원 같은, 자치단체 같은 경우에는 공천제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 아닌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Q.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말

존경하는 46만 평택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을미년 한해가 지나고 희망찬 병신년 새해를 맞아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지는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bcnews khs@ybcnews.co.kr        ybcnews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제보 e-mail msbtv@naver.com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