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청장, 구민행복 위한 소통행정 시작 |
| 2018-01-10(수) 0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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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헌 수원시 영통구청장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11개 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린 대화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첫날인 8일, 박 구청장은 매탄1, 2, 3, 4동과 영통3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불편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동 주민센터 방문은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라면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영통구의 변화와 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