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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래 강릉부시장, 동계올림픽 입장권 구입 열기에 동참

- 1일부터 강릉시청 메인티켓센터에서 현장판매 시작

2017-11-03(금) 00:09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맞아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던 올림픽 입장권이 11월 1일 강릉시청 민원실 메인티켓센터에서 오프라인 현장판매를 시작했다.

1일 오전 9시부터 현장판매가 시작돼 올림픽 입장권 온라인 구매가 어려웠던 많은 시민들과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여했고, 특히 김철래 강릉부시장도 “상대적으로 판매실적이 저조한 비인기 종목 및 패럴림픽 입장권 구매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올림픽 비인기 입장권을 구매하며 입장권 구매 열기에 동참했다.

또한, 강릉 출신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주장 박종아 선수의 아버지 박원균 씨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첫 동계올림픽이며, 고향인 강릉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선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딸이 출전하는 여자 아이스하키 입장권을 구매했다.


강릉시에서는 메인티켓센터 운영 첫 날 수호랑·반다비 마스코트 탈인형을 배치해 입장권 판매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강릉시청 메인티켓센터의 첫 번째 입장권 구매자에게 올림픽 마스코트 인형을 선물하는 등 입장권 판매 열기 확산에 주력했다.

한편, 온라인에서 매진된 세션 및 인기 세션의 현장판매는 6일부터 메인티켓센터, 공항 및 역사 아울렛에서 동시에 추가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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