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경찰서 주민안심홍보단’의 첫 홍보를 시작 - 주민이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예방홍보! - |
| 2016-02-25(목)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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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경찰서(총경 하용철)는 24일 양도면 소재에서 개최한 포도작목반 총회를 찾아 주민 150여명 상대로 ‘주민안심홍보단’의 첫 홍보를 시작했다.
이날 홍보단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대처요령,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밝은옷입기, 무단횡단 금지 등’, 아동학대 발견시 대처요령 등 사례 중심의 눈높이 홍보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회에 참석한 양도면에 거주하는 이모씨은 “경찰관들이 직접 나와서 각종 범죄 및 사고예방법을 일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오늘 얻는 유익한 정보를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했다.
주민안심홍보단은 각 기능별로 이루어지던 경찰 현안 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해 강화서에서 올 2월 초 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곳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주민안심홍보단’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홍보단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대처요령,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밝은옷입기, 무단횡단 금지 등’, 아동학대 발견시 대처요령 등 사례 중심의 눈높이 홍보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회에 참석한 양도면에 거주하는 이모씨은 “경찰관들이 직접 나와서 각종 범죄 및 사고예방법을 일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오늘 얻는 유익한 정보를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했다.
주민안심홍보단은 각 기능별로 이루어지던 경찰 현안 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해 강화서에서 올 2월 초 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곳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주민안심홍보단’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