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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갑작스럽게 함박눈이 쏟아져

- 인천 근교 섬 여객선 운행중단.여행나원 시민들 함박눈에원망.

2016-02-28(일) 16:43
2 월의 마지막 휴일 2월29일 오후 2 시경에 한겨울에도 보기 힘들 정도로 강한 눈이 내리는 바람에 곳곳에 대설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인천근 섬을 운행하던 여객선들이 운행을 정지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날 여객 터미널 관계자는 오후 2시을 기준으로 월미도 유람여객선을 전면으로 중지한다고 밝혔으며 오늘 오후1시경 갑작히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강한 눈이 쏟아지고 한겨울에도 볼 수 없었던 함박눈이 내린 바람에 배 운행에 지장 있고 거센 바람이 불면서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운행을 정지 했다고 밝혔다.

특히 휴일 가족들과 월미도에 유람선 관광나원 관광객들은 이미 예매한 승선권을 대설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환불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김사진 기자 ksjin013@hanmail.net        김사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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