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 추자도 응급환자 경비함정으로 후송 |
| 2016-03-28(월)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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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용범)는 28일, 추자도에 거주하는 응급환자 원 모 씨(47세, 남)를 경비함정으로 후송했다.
추자도 주민 원모씨(47세, 남)는 지속적인 상복부 통증 증상을 호소하는 등 요로결석 의증을 앓았다.
이에 제주해경은 경비함정(300톤급)을 신속하게 추자도의 환자에게 보냈으며, 추자보건지소를 경유해 제주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한편, 제주해경은 올해 후송한 응급환자 중 추자도 주민만 총 16명을 후송했다.
추자도 주민 원모씨(47세, 남)는 지속적인 상복부 통증 증상을 호소하는 등 요로결석 의증을 앓았다.
이에 제주해경은 경비함정(300톤급)을 신속하게 추자도의 환자에게 보냈으며, 추자보건지소를 경유해 제주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한편, 제주해경은 올해 후송한 응급환자 중 추자도 주민만 총 16명을 후송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