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비안전서, 농무기 지역 해상수난구호대책 회의 개최 |
| 2016-03-28(월)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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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영모)는 28일 창원해경서 4층 회의실에서 “2016년 농무기 대비 지역 해상수난구호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창원해경과 창원시청 등 20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농무기 사고 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창원해경은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전 예방활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통항선박 안전운항 준수에 대해 홍보하고,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회의는 창원해경과 창원시청 등 20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농무기 사고 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창원해경은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전 예방활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통항선박 안전운항 준수에 대해 홍보하고,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