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 아동학대의 조기 발견ㆍ예방을 위해 마련 |
| 2016-04-21(목)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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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덕면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최원표)는 지난 20일 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최근 보호자로부터의 방임 및 학대로 인한 유ㆍ아동들의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아동학대의 조기 발견ㆍ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최원표 위원장은 “누구든지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면 현덕면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 모두가 주변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학대가 의심되는 아이들을 발견할 시 즉시 신고함으로써 우리사회에서 아동학대가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최근 보호자로부터의 방임 및 학대로 인한 유ㆍ아동들의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아동학대의 조기 발견ㆍ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최원표 위원장은 “누구든지 아동학대범죄를 알게 된 경우나 그 의심이 있는 경우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면 현덕면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 모두가 주변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학대가 의심되는 아이들을 발견할 시 즉시 신고함으로써 우리사회에서 아동학대가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