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금농장·전통시장 등 658곳 대상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
| 2023-03-21(화) 16:54 |
|
|
경기도, 가금농장·전통시장 등 658곳 대상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경기도는 오는 28일까지 도내 모든 가금농장·전통시장 가금판매소·계류장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총 658곳(가금농장 595곳, 전통시장 13곳, 거래상인 관련 50곳)이다. 가금농가 발생 10km 이내 방역대와 고위험지역 내 가금을 제일 먼저 검사하고, 발생위험이 큰 오리·산란계·메추리 순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유전자 검사(PCR)를 통해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바이러스가 확인될 때 발생농가 사육가축을 매몰한다. 또 방역대 이동제한 등 긴급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김종훈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3월 들어서도 가금농가 및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겨울 철새가 북상을 위해 이동이 활발한 지금이 가금농가의 감염 위험이 큰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며 "지난해에도 4월까지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지속됐다. 가금농장에서는 차단방역과 소독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전국적으로 작년 10월 이후 가금농장 71건, 야생조류 174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가금농장 12건, 야생조류 35건이 발생했다.
경기도는 오는 28일까지 도내 모든 가금농장·전통시장 가금판매소·계류장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총 658곳(가금농장 595곳, 전통시장 13곳, 거래상인 관련 50곳)이다. 가금농가 발생 10km 이내 방역대와 고위험지역 내 가금을 제일 먼저 검사하고, 발생위험이 큰 오리·산란계·메추리 순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유전자 검사(PCR)를 통해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바이러스가 확인될 때 발생농가 사육가축을 매몰한다. 또 방역대 이동제한 등 긴급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김종훈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3월 들어서도 가금농가 및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으며, 겨울 철새가 북상을 위해 이동이 활발한 지금이 가금농가의 감염 위험이 큰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며 "지난해에도 4월까지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지속됐다. 가금농장에서는 차단방역과 소독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전국적으로 작년 10월 이후 가금농장 71건, 야생조류 174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가금농장 12건, 야생조류 35건이 발생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