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해 수호 위해 생명 바친 천안함 55인 용사들께 경의” |
| 2023-03-24(금)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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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해 수호 위해 생명 바친 천안함 55인 용사들께 경의”
“북한 도발에 대비·긴장 늦추지 않겠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 대전현충원을 찾아 헌화하고 희생 장병들을 추모했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서해수호를 위해 산화한 용사들을 추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생명을 바쳐 조국의 바다를 지킨 55인 용사들께 경의를 표했다.
김 지사는 “참전 장병들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면서 “서해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바다뿐 아니라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확고한 대비 태세로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했다.
한반도에서 가장 긴 접경지를 보유한 경기도의 수장으로서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걱정과 책무도 전했다.
김 지사는 “작년 12월, 북한 무인기의 경기도 영공침해를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유사시 즉각 경기도 차원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군-정부-지자체'의 보고체계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면서 “도민 보호를 위해 하루빨리 안보 관련 정보공유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서해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바다뿐 아니라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확고한 대비 태세로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도발에 대비·긴장 늦추지 않겠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 대전현충원을 찾아 헌화하고 희생 장병들을 추모했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서해수호를 위해 산화한 용사들을 추모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생명을 바쳐 조국의 바다를 지킨 55인 용사들께 경의를 표했다.
김 지사는 “참전 장병들의 헌신을 잊지 않겠다”면서 “서해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바다뿐 아니라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확고한 대비 태세로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했다.
한반도에서 가장 긴 접경지를 보유한 경기도의 수장으로서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걱정과 책무도 전했다.
김 지사는 “작년 12월, 북한 무인기의 경기도 영공침해를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유사시 즉각 경기도 차원의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 '군-정부-지자체'의 보고체계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면서 “도민 보호를 위해 하루빨리 안보 관련 정보공유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서해 영웅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바다뿐 아니라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확고한 대비 태세로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