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우수 시·군에 안산·용인·연천 선정 |
| 2023-05-31(수) 15:27 |
|
|
경기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우수 시·군에 안산·용인·연천 선정
경기도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 우수 시·군에 안산시와 용인시, 연천군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6월1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해당 시·군의 담당 공무원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는 시·군별 관련예산 규모에 따라 1그룹(22억원 이상), 2그룹(14억원 이상 22억원 미만), 3그룹(14억원 이하)으로 나눠 각각 집행률 1위 지역을 선정했다.
그 결과 1그룹에서는 안산시(집행률 88.7%), 2그룹에서는 용인시(99.9%), 3그룹에서는 연천군(94.7%)이 각각 선정됐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등 여러 세부사업으로 나뉘어 있다. 용인시는 944대, 안산시는 786대, 연천군은 273대의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했다.
도는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수요 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집행 가능 물량을 기준으로 시·군 간 예산을 편성해 주어진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 우수 시·군에 안산시와 용인시, 연천군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6월1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해당 시·군의 담당 공무원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는 시·군별 관련예산 규모에 따라 1그룹(22억원 이상), 2그룹(14억원 이상 22억원 미만), 3그룹(14억원 이하)으로 나눠 각각 집행률 1위 지역을 선정했다.
그 결과 1그룹에서는 안산시(집행률 88.7%), 2그룹에서는 용인시(99.9%), 3그룹에서는 연천군(94.7%)이 각각 선정됐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등 여러 세부사업으로 나뉘어 있다. 용인시는 944대, 안산시는 786대, 연천군은 273대의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했다.
도는 노후 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수요 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집행 가능 물량을 기준으로 시·군 간 예산을 편성해 주어진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