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에 공공거점병원 설립해야" |
| 2023-06-15(목)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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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에 공공거점병원 설립해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양주시에 경기북부 공공거점병원 설립계획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방 소멸과 의료인프라 붕괴는 상호작용하는 악순환의 관계에 있다"며 "지역 간 건강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의료인프라의 부재는 문제의 원인이자 결과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주시는 신도시 개발로 젊은 세대의 이주가 늘면서, 영유아 인구도 타시도에 비해 많은 편"이라며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양주 지역에 소아 응급실의 부재로 아이가 아플 경우를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양주시는 이미 공공보건시설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공공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 중에서도
인구의 증가로 인해 비교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도시와 그 주변 지역을 육성하는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김동연 경기지사에게 "공공거점병원 설립과 함께 지역 의료인력 확보에 기여 할 공중보건장학제도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제도를 현실화 시켜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5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6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양주시에 경기북부 공공거점병원 설립계획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방 소멸과 의료인프라 붕괴는 상호작용하는 악순환의 관계에 있다"며 "지역 간 건강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의료인프라의 부재는 문제의 원인이자 결과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주시는 신도시 개발로 젊은 세대의 이주가 늘면서, 영유아 인구도 타시도에 비해 많은 편"이라며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양주 지역에 소아 응급실의 부재로 아이가 아플 경우를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양주시는 이미 공공보건시설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공공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 중에서도
인구의 증가로 인해 비교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도시와 그 주변 지역을 육성하는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김동연 경기지사에게 "공공거점병원 설립과 함께 지역 의료인력 확보에 기여 할 공중보건장학제도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제도를 현실화 시켜달라"고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