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한눈에 보는 2022년 경기도 소상공인 통계 발표 |
| 2023-11-09(목)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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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2년도 경기도 생활밀접업종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 금번 연간보고서에서는 2022년 경기도 소상공인 주요 지표 현황과 시·군별 소상공인 현황에 관해 연구 분석했다.
주요 경기도 소상공인 통계로는 도내 소상공인 점포 수가 총 48만5137개로 인구 만 명당 점포 수는 357개다. 또 경기도 소상공인 총 추정 매출액은 74조 617억이며 이를 총 점포 수로 환산한 점포당 추정 매출액은 약 1억 5450만 원이다. 위 조사 결과를 기초로 17년부터 22년까지의 소상공인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 소상공인 운영 점포 수 및 인구 만 명당 점포 수는 17년 이래로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으며, 경기도 소상공인 총 매출액 및 점포당 매출액은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감소했다가 2021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됐다.
한편 경기도 소상공인 개업 수 및 개업률은 전반적으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개업 수 및 개업률은 2020년에서 2021년 큰 폭으로 감소했다가 2022년 증가세로 전환하는 추세를 보였다. 폐업 수 및 폐업률은 2018년 큰 폭 상승 후 점차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경기도 소상공인의 최근 10년 기준 평균 영업 기간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3.2년으로 17년 이래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조신 원장은 “이번 연구분석은 2022년 경기도 내 소상공인 현황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는 동시에 지역별 특성을 확인하는 연구였다.”며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가장 다양성을 가진 지자체로 이번 연간보고서도 경기도 31개 시·군별 특징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