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킨텍스 호텔건립 필요성 제기" |
| 2023-11-12(일)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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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킨텍스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호텔 건립의 필요성과 주차 문제를 질의했다.
이병길 의원은 킨텍스의 성장이 경제적 파급효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호텔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 밝히고, 현재 상황을 질의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킨텍스 부지 15만 평 중 일부에 호텔을 짓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호텔사업을 추진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의회와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제3 전시장 건립으로 인한 주차 부족을 우려했다.
이재율 대표이사는 “주차 문제는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제3전시장 건립 시 2,000대의 주차 면적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주차타워를 짓고, 제3전시장을 순차 건축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경영 성과가 개선되고 있는 킨텍스 임직원을 격려했다.
킨텍스는 KINTEX는 정부와 지자체(경기도·고양시)가 공동출자 하여 설립한 국제 전시·컨벤션 센터로 국내 최대인 10만㎡ 전시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완공되는 제3 전시장으로 총 17만 8천㎡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여 세계 20위권 규모의 전시장으로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시 면적 30만㎡에 달하는 ‘인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IICC)’의 건립 단계부터 컨설팅에 참여하여 추후 20년간 운영권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시설 운영 기업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