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자율방범연합회 운영예산 증액 요구 |
 | | / 경기도의회 제공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4일 경기도균형발전기획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경기도남부ㆍ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제출한 2024년도 예산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서영 의원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 중 자율방범대 운영 예산과 관련해 “내년에 자율방범연합회가 출범하나 실효성 있는 운영에 필요한 예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적정한 예산을 세워야 한다”며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율방범연합회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경기도균형발전기획실이 제출한 예산안 중, 주한미군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ㆍ문화ㆍ교육을 소개하는 ‘주한미군 한국어ㆍ역사ㆍ문화 교육사업’과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체험사업’의 예산안과 관련해 “두 사업의 주요 사업 대상과 내용이 중복되는 부분이 많은 만큼 두 사업을 하나로 합치고, 예산의 일부를 감액해야 한다”고 예산안의 조정의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