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수원 내 고교 졸업식 참석 ... 축하 인사 전해 |
| 2024-01-05(금)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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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수원 수성고등학교, 삼일고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방문규 전 장관은 졸업식에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중꺾마”라며 “인생에서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끄떡없이 일어나는 중꺾마의 정신으로 미래의 주인공이 되시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고등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사회로 나가 도전하고자 하는 다양한 목표를 향해 어느 길을 가더라도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열정적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방 전 장관은 모교인 수원 수성고등학교 졸업생들을 향해 “명문 수성고 24회 졸업생 선배로서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긍지 높고 떳떳한 수성인으로서 세상에 나가 뛰어난 발전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방문규 전 장관은 수원 매산동에서 태어나 수원수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8기 행정고시를 합격해 국세청에서 첫 공직생활을시작해 지난 4일을 끝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서 퇴임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