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신덕풍역(가칭) 추진위, 경기도에 주민의견 전달 |
| 2024-01-24(수)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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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송파–하남선 제3호선 신덕풍역(가칭) 설치 추진위원회(설광수, 박상열 공동위원장)는 지난 23일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면담을 통해 신덕풍역 설치와 관련 주민의견을 전달했다.
면담을 주선한 김성수 도의원(국민의힘, 하남2)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8년도부터 (가칭)신덕풍역 추진 배경과 추진위가 지금까지 활동해온 경과에 대하여 설광수 공동위원장의 설명으로 이어졌다.
추진위는 2018년 12월 19일 국토부 장관과 하남시장의 합의문대로 (가칭)신덕풍역은 원도심 지역 주민과 신도시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금의 K 물류센터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주민숙원사업이자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은경 사무총장(현대아파트 회장), 김용근 부위원장은 덕풍동 지역의 현재 낙후성과 신덕풍역 설치의 과거 추진 경위와 필요성을, 유진설 고문은 덕풍동의 낙후된 배경과 원인 등을 설명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신덕풍역과 관련 여러 계통에서 의견을 듣고 있다"며 "LH와 하남시가 합의한 내용과 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고,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김성수 의원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덕풍역 설치가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어 합리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했다.
이날 경기도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박재영 철도항만물류국장, 고봉로 철도건설 과장이, (가칭)신덕풍역 추진위는 설광수, 박상열 공동위원장, 유진설 고문, 이은경 사무총장, 김용근 부위원장, 남경민 부위원장, 문용석 덕풍1동장이 참석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