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월8일까지 '수산생물 기생충 구제' 참여 양식어가 모집 |
| 2024-02-15(목)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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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15일부터 오는 3월8일까지 '수산생물 기생충 구제 사업'에 참여할 양식어가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양식 현장을 직접 찾아 양식어류의 기생충성 질병(아가미흡충·백점충 등) 감염 여부를 무료로 검사해 주는 것이다.
어업 면허·허가·신고를 하고 방역 교육을 이수한 양식어가면 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기생충 검출 양식장엔 수산용 동물용 의약품 사용법 등 기술 지도와 함께 최대 5회분의 구충제(수산용 포르말린 등)를 무료 지원한다.
또 연구소의 현장 방문시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엔 수산생물 질병 이동진료차를 활용한 세균성·바이러스성 질병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해당 시·군 수산 관련 부서에서 접수하며, 문의 사항은 연구소 수산물안전팀에 문의하면 된다.
연구소는 작년엔 이 사업을 통해 총 210회 점검을 실시했고, 기생충이 검출된 양식장 22곳에 구충제 3종 415개를 지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