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김동연 지사, 사칭 계정 주의 당부…"피싱 피해 우려"

2024-03-17(일) 14:32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갈무리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6일 자신을 사칭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누리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제 이름을 빌린 '사칭 계정'으로부터 페북 메시지가 왔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즉시 신고했으나 피싱 피해가 우려된다. 답장은 하지 않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혹시 개별 메시지를 받은 분이 있다면 '사칭 계정의 프로필 창에 신고하기 버튼'으로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과 사칭 계정을 비교한 사진도 함께 올렸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