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매탄4동, 공동주택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 조성 위해 샘플링 실시 |
| 2024-04-04(목)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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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4일 관내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5곳의 소각용 생활 쓰레기 샘플링(종량제봉투 개봉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 환경관리원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가 참여해 직접 종량제봉투를 개봉해 봉투 내 재활용 및 음식물 쓰레기의 혼입 여부를 확인했으며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입주민 계도를 위한 안내 방송 및 홍보물 게시를 관리사무소 측에 요청했다.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은 반입되는 종량제봉투 내 쓰레기 중 △ 함수량이 50% 이상 음식물 쓰레기 혼입 △ 재활용품(캔, 플라스틱, 병 등)이 5% 이상 혼입 △ 비닐류 다량 포함 등 배출 규정에 위반되면 경고 및 해당 동의 생활 쓰레기 반입정지 처분이 내려진다.
매탄4동 관계자는“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를 시행하겠으며 생활 쓰레기 감축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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