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AI 시대 노동시장 주제로 정책 토론회 개최 |
| 2024-07-16(화)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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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안동·예천, 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5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6정책간담회장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 및 노동위원회 위원 4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동 의원은 “AI시대의 노동시장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성장 할 수 있는 환경과 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승길 교수(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는 “AI시대의 노동개혁과 일자리 과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발제자로는 유재원 변호사(법률사무소 메이데이 대표)가 “진짜노동 Vs 가짜 노동의 황금기” 주제로 “AI 시대 노동자 본연히 가지고 있는 내재된 이미지를 외향적으로 원심적으로 분출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토론에는 “AI 시대의 새로운 노동 문제와 진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으로 김근한 노무사(노무법인 청인 대표), 이도헌 노무사(노무법인 주도 대표)가 토론했다.
토론 좌장에는 남주헌 교수(세명대학교)가 맡았고,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위원들이 토론에 참여하며 열띤 정책 토론을 펼쳤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김형동 의원이 주최하고 국민의힘 노동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정책 후원은 법률사무소 메이데이와 여의도노동법연구회, AI시대포럼이 함께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