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점검 확대 주문 |
| 2024-07-25(목)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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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안전관리실, 자치행정국 등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후반기에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된 이은미 의원은 “안행위에서 도민의 안전을 더욱 잘 챙기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지난 19일 대부도 선감동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비탈면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다음 날 현장 방문을 통해 살펴보고 이후 드론 등을 이용한 조치 결과를 보고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드론을 통해 사람이 못 보는 곳을 3차원 모델링으로 만들어서 점검하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경기도 전체에 적극 확대해달라“고 주문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