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도,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 개최

2024-10-21(월) 16:52
/ 경기도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5일 국가지원지방도 88호선 ‘경기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를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장(위원장)을 비롯해 양평군 도로과장, 토지 소유자 5명, 감정평가사 2명, 보상전문가 1명, 사업시행자인 경기도건설본부 사업 및 보상 팀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원장인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장(최정환)의 주재로 보상협의회의 운영 규정을 의결했으며, 앞으로 추진될 공사와 보상 계획과 토지 및 물건의 손실보상에 대한 기본 방향 등을 협의했다.

이어 토지 소유자들도 사업 및 보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이나 도로 개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참석 위원들과 토의시간을 가졌다.

국지도 88호선 ‘경기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는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부터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로 연결되는 기존 도로 개량을 위해 총 연장 10.4㎞ 구간에 터널(480m)과 교량 4개소(305m)를 설치하고 굴곡부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내년 3월 터널 공사를 시작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사업구역에 편입된 토지 및 물건에 대한 감정평가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토지 소유자와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병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정당한 보상액 산정으로 토지 소유자 간 손실보상 협의를 조속히 진행해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