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확대개편...위원 수 30명까지 확대 |
| 2024-10-21(월)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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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21일 북부청사 2층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합동추진위원는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특별위원, 김규봉 남양주종교인평등연대 사무국장 등 8명의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위원회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위원 수를 조례상 30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추진위원회는 또 NGO협력분과를 신설해 지역사회와 시민단체와의 실질적 공감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각 분과위원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돼 월 1회 정례회의 개최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앞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달라”면서 “민관합동추진위원회가 도민의 뜻을 모으는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강성종 신한대 총장을 비롯한 15명의 민관합동추진위원이 참여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