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성근 의원,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안전지원과 법적 보호체계 마련 필요” 강조 |
| 2024-10-23(수)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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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성근 의원(국민의힘, 평택4)이 지난 22일 평택시 팽성복지타운에서 열린 ‘2024평택복지포럼’에 참석하여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안전지원과 재해 발생 시 법적책임이 명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에 나선 윤성근 의원은 “사회복지 현장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 뒤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안전과 법적 보호 체계가 미흡한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 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사회복지 현장 적용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안전교육과 심리적 지원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법적 명확성을 제고하고, 세부 지침을 마련하여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정기적 점검 등 감독 기능을 강화할 것이다.”고 밝히며 “중대재해처벌법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원활히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2024평택복지포럼’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