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2주기, 다시는 반복돼선 안 될 비극” |
| 2024-10-28(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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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오는 29일 이태원 참사 2주기를 맞아 159명의 소중한 생명의 희생자와 유가족, 생존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성명을 통해 “그날의 비극과 슬픔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며 희생자 한 분 한 분의 명복을 기원한다”며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이어 “그날의 아픔은 아직도 많은 이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며 “다시는 이러한 비통한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는 막중한 책임감 또한 느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안전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가치”라며, “도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국가 안전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내부 질서 유지와 안전 의식 함양”이라며 “오늘의 아픔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지도록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비극과 슬픔에 물들게 했던 2년 전 오늘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며 “다시 한번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