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개최 |
| 2024-12-15(일)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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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은 지난 1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79회 정례회 본회의 전 의원총회를 통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다수의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에서의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시상은 의원들의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장려하고, 집행부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비례, 보건복지위원회)은 치밀한 자료 분석과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경기도형 '360도 돌봄',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 권리중심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경기복지재단 태양광 사업의 절차 미흡, 경기도립정신병원의 방만한 운영 문제 등 도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다루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웅철 의원(용인8, 안전행정위원회)은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재난 대응력 강화 등 소방 및 안전 관리 분야에서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강 의원은 “도민의 혈세 낭비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이한국 의원(파주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관광 정책 및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문화‧체육‧관광 분야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경기도민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와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박명숙 의원(양평1, 건설교통위원회)은 지방도 건설 사업 지연 문제와 농촌 교통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명수 의원(안성2, 도시환경위원회)은 주거복지와 기후변화 대응 등 도시‧환경 분야의 정책을 철저히 점검하며, 도민 혈세 낭비를 막기 위한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창준 의원(광주3, 의회운영위원회)은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률 문제, 도민권익위원회 비효율적 운영 문제 등을 지적하며 공정한 행정과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썼다.
이석균 의원(남양주1, 기획재정위원회)은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조례 개정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이오수 의원(수원9, 농정해양위원회)은 농어업 환경 개선, 청년 귀농어업인 지원 확대 등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도민 체감형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쉼 없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경기도의회 소속 의원들과 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지속적 역할을 다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