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동현 의원, “경기도 바이오·해양관광 특화단지 적극 지원해야” |
| 2025-04-08(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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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민주, 시흥5)은 8일 열린 제38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시흥 바이오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거북섬 해양관광단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먼저 지난해 6월 선정된 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와 관련해 "바이오 특화단지는 연구·생산·실증 시설 등이 집적된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이를 세계 1위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로 육성하려면 경기도 주도의 '바이오 R&D 허브 센터 구축' 등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배곧 경제자유구역과 시흥스마트허브 등 기존 지정된 지역 외에도 정왕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경기도의 관심과 역할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대 시흥배곧 병원이 완공되면 바이오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며 "바이오 기업들의 조속한 입지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흥 거북섬 일대 복합해양 관광단지 조성과 관련해선 "총 1조 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로 국비와 지방비 각 1000억 원과 민간투자 80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며 "경기도 시화호를 국제적 해양레저 관광 허브로 도약시킬 중대한 기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6월 해수부의 최종 사업지 선정을 앞두고 "경기도가 민간투자 유치 등 핵심 평가기준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