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송석진 경기지역본부장, 폭염 대비 현장경영 실시 |
| 2025-06-30(월)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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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은 관내 용인시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관내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전파 △ 건설 현장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점검 △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 실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는 추락 재해 등 건설 현장 안전 점검과 더불어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설 현장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한 대응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건설 현장의 옥외작업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온열질환 민감군 관리 계획 수립, 작업시간대 조정 등 폭염 대비 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송석진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점점 심해지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인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및 자율점검을 통해 각별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