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 농촌재생 현장전문가’ 44명 배출 |
| 2025-07-08(화)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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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7일 경기 농촌재생 현장전문가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하고 경기도 내 15개 시·군에 거주하는 총 44명의 ‘경기 농촌재생 현장전문가’를 배출했다.
경기 농촌재생 현장전문가란 경기도 농촌의 지역계획 및 개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활동가의 역량을 갖춘 주민인재다.
지난 3월 모집 이후 4월 기초과정에 76명, 6월 심화과정에 50여명이 참석하는 등, 금년 첫 시행하는 교육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수료식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지난 3일 개최된 농촌다움 포럼을 함께 언급하며, “현장전문가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지역을 살리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경기도 농촌재생의 주역"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도 내 농촌 활동가 확대를 위한 초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은 주민주도형 상향식 계획수립구조의 실현에 기여하고자 앞으로도 현장전문가 양성 및 운영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농촌재생지원센터 강은지 센터장은 "모든 그룹 발표에서 경기도 농촌의 복합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한 분석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