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게이트볼협회 정용규 회장 취임 - 열악한 시설 개선·게이트볼 저변확대 등 핵심 과제로 내세워 |
| 2025-07-15(화)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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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화성시게이트볼협회 제4대 회장에 정용규 회장이 취임했다
협회는 15일 동탄5동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전용기 국회의원, 김상균 화성시의원, 박준식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 박종성 화성시체육회장 등 관계자와 회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용규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용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3대 중점사업을 추진하겠다”며 ▲ 맞춤형 강습 프로그램 도입 ▲ 4코트 종합 게이트볼구장 건설 ▲ 국제교류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위기의식이 변화를 이끈다”며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용기 국회의원은 “게이트볼 시설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은 “4동·5동 게이트볼장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박준식 경기도협회장은 “화성시의 인구 규모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다”며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식전행사로 평균연령 70세의 단체 ‘사베나(사랑베품나눔)’의 공연이 펼쳐져 취임식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