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친환경 농가 155곳 재해복구비 40% 추가 지원 |
| 2025-07-18(금) 14:32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친환경 농가재해복구비 가운데 농작물복구비 40%를 추가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친환경 인증 농가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경우 재해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이를 근거로 경기도는 1차 추경에서 친환경농가 재해복구비 예산 1억2000만 원(도비 5000만 원, 시군비 7000만 원)을 확보했다. 지원금 수령 대상은 지난해 재해 피해를 입은 친환경 농가 155가구다.
추가지급액은 농작물복구비의 40%다.
정인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 농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친환경 농가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