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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농어업 위기 극복 정책 경기도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 참여 농가 응원

2025-08-28(목) 18:39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부의장은 지난 27일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 남부권 워크숍’에 참석해 농업인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은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국가 안보 산업이지만, 기후 위기로 인한 재해, 농촌 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 GMO(유전자변형식품) 확산 등 우리 농업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가 단순한 소득 증대 정책을 넘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해법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는 경기도가 농어업인의 안정적 소득 증가를 위해 300명의 농어업인의 소득을 3년 내 30%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핵심 정책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해 발대식에도 참석해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한 바 있다.

정 부의장은 “지난 1년간 참여 농어업인의 열정 속에서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 판로 확대, 경영 개선 등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며 “오늘 워크숍은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부의장은 “도의회 부의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가 경기도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박명원 의원,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및 관계 공무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농어업인을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용 기술 등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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