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일 화성 정조효공원서 개막 |
| 2025-09-19(금)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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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화성시와 함께 정조효공원(화성시 안녕동)에서 20~21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신대철이 총감독을 맡았다.
개막일인 20일에는 김경호를 헤드라이너로 자이언티, 비트펠라하우스, 노브레인, 내귀에 도청장치, 더 픽스, 심아일랜드, 캔트비블루, 향, 앤드오어, Nghjch(베트남) 등 국내외 출연진으로 무대를 꾸린다.
경기도 대표 우수 인디뮤지션 발굴 오디션 '인디스땅스' 결선도 마련돼 다다다, 루아멜, 비공정, 이젤, 테종 등 5팀이 각축전을 벌인다.
21일은 헤드라이너인 에픽하이를 필두로 숀, 이디오테잎, KALA(일본), 황가람, 범진, 로맨틱펀치, 도쿄초기충동(일본),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데카당, DrunkMonk(대만), 소소욘, 바키 등의 라인업이 펼쳐진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이며 경기도민에게는 30% 할인 판매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수원역, 병점역, 동탄역 등 인근 지하철역에서 30분~1시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이나 '경기뮤직' 누리소통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