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야탑동 상희공원 현장 점검… “주민이 웃는 공원으로” |
| 2025-10-30(목)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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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1월 1일 예정인 야탑3동 어울림 축제를 앞두고, 새단장을 마무리 중인 분당 상희공원 재정비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상희공원 재정비는 이서영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이 투입되어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 ▲조깅트랙 재정비 ▲공원 내 조명 신규 설치 ▲시계탑 제작 등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시계탑은 주문 제작 중으로 12월 중순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이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화장실에서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는 공간을 직접 확인했다.
이 의원은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음악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는 주민들을 보니, 그 미소 하나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공원이 이렇게 조금씩 변해가며 주민들에게 더 편안한 쉼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식재된 계절꽃과 조명 시설을 살펴보며 “아이들이 뛰놀고 어르신들이 산책하는 이곳이 가족이 함께 머무는 따뜻한 쉼터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희공원은 1995년 이상희 대위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으로,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 운동시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평일에는 직장인과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분당의 대표 생활공원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