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수요처 평가회’열고 향후 발전 방향 논의 |
| 2025-11-06(목)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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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지난 5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요처 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관내 공공시설 및 복지시설 담당자들이 참석해 한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총 151명의 어르신을 25곳의 수요처에 연계해 일자리 활동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근린공원 환경미화, 보육시설 도우미, 공공시설 민원안내, 도서관 서가정리, 복지시설 업무지원,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등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필신 관장은 “올 한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이 이루어진 것이 다행이며,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수요처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 평가회에서는 수요처 담당자들의 소감이 이어졌으며, 올해 처음 참여한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 이강여 동장은 “어르신 일자리가 행정복지센터 환경 정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립영통어린이집 박미란 원장은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김정훈 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은 12월 중순 종료되며, 2026년도 참여자 및 수요처 모집은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01(목) 16:40
















































